북구 갑(광주)

최근 수정 시각:  (5년 전)
북구(광주) 갑에서 넘어옴

1. 개요 [편집]

제14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우산동, 풍향1동, 풍향2동[1], 문화동[2], 두암1동[3], 두암2동, 충효동, 청옥동, 장운동[4] 지역으로 분구되었으며,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중앙동과 신안동이,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임동, 오치1동, 오치2동 지역이 추가로 들어왔다.

중흥동, 중앙동 등의 낙후된 구 도심 지역과 오래된 주거지역(우산동, 풍향동 등)이 많아서 북구 을 지역보다 조금 더 보수적인 성향[5]을 보인다. 물론 호남권 지역이라 민주당의 텃밭이다.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다.
북구 갑 관할 구역
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중앙동, 신안동, 우산동, 풍향동, 문화동, 석곡동, 임동, 두암1동, 두암2동, 두암3동, 문흥1동, 문흥2동, 오치1동, 오치2동

2.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[편집]

총선
당선자
당적
임기
14대
1992년 5월 30일 ~ 1996년 5월 29일
15대
1996년 5월 30일 ~ 2000년 5월 29일
16대
2000년 5월 30일 ~ 2002년 5월 28일
2002년 8월 8일 ~ 2004년 5월 29일
17대
2004년 5월 30일 ~ 2008년 5월 29일
18대
2008년 5월 30일 ~ 2012년 5월 29일
19대
2012년 5월 30일 ~ 2016년 5월 29일
20대
2016년 5월 30일 ~ 2020년 5월 29일
21대
2020년 5월 30일 ~

2.1.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
북구 갑
(중흥1동·중흥2동·중흥3동·중앙동·신안동·우산동·풍향동·문화동·문흥1동·문흥2동·두암1동·두암2동·두암3동·석곡동)
기호
후보
정당
득표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박영구
2,007표
2.56%
3
2
59,159표
75.48%
1
당선
3
오완선
1,603표
2.05%
4
4
15,606표
19.91%
2
선거인수
154,329
투표수
79,161
무효표수
786
투표율
51.29%

2.1.1. 2002년 재보궐선거 [편집]

기호
이름
득표수
순위
정당
득표율
비고
1
박영구
1,376
4위
4.1%
2
18,618
1위
55.9%
당선
6,047
3위
18.1%
변형
6,870
2위
20.6%
이준수
430
5위
  1. 3%
선거인 수
150,683
투표율
22.4%
투표 수
33,821
무효표 수
480

새천년민주당 박광태 의원이 3회 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 사퇴를 하여 공석이 발생하면서 치뤄진 선거

2.2.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
북구 갑
(중흥1동·중흥2동·중흥3동·중앙동·신안동·우산동·풍향동·문화동·문흥1동·문흥2동·두암1동·두암2동·두암3동·석곡동)
기호
후보
정당
득표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2
29,023표
33.87%
2위
3
51,258표
59.82%
1위
당선
4
유봉희
628표
0.73%
4위
5
김용진
4,773표
5.57%
3위
선거인수
149,318
투표수
86,471
무효표수
789
투표율
57.91

2.3.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
북구 갑
(중흥1동·중흥2동·중흥3동·중앙동·신안동·우산동·풍향동·문화동·문흥1동·문흥2동·두암1동·두암2동·두암3동·석곡동)
기호
후보
정당
득표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36,656표
63.28%
1위
당선
2
이가연
2,369표
4.09%
4위
4
이봉훈
2,757표
4.76%
3위
6
최한규
514표
0.89%
6위
7
2,357표
4.07%
5위
8
무소속
13,273표
22.91%
2위
선거인수
140,997
투표수
58,360
무효표수
434
투표율
41.39%

2.4.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
북구 갑
(중흥1동·중흥2동·중흥3동·중앙동·신안동·우산동·풍향동·문화동·문흥1동·문흥2동·두암1동·두암2동·두암3동·석곡동)
기호
후보
정당
득표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2
37,718
57.72%
1
당선
4
이채언
7,314
11.19%
3
6
이관행
1,289
  1. 97%
4
7
무소속
19,027
29.12%
2
계 : 65,348
기권수 : 64,897
선거인수
130,943
투표수
66,046
무효표수
698
투표율
50.44%

2.5.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
북구 갑
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중앙동, 신안동, 우산동, 풍향동, 문화동, 석곡동,
임동, 두암1동, 두암2동, 두암3동, 문흥1동, 문흥2동, 오치1동, 오치2동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2
정준호(鄭俊鎬)
21,673
23.34%
2
3
김경진(金京鎭)
65,721
70.80%
1
당선
5
장세레나(張세레나)
2,924
3.15%
3
6
박대우(朴大雨)
2,502
2.69%
4
선거인수
158,844
투표수
93,968
무효표수
1,148
투표율
59.16%

국민의당 김경진 후보가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후보의 삽질+호남 국민의당 돌풍+2번 낙선 동정론의 시너지 효과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 되었다.

2.6.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
북구 갑
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중앙동, 신안동, 우산동, 풍향동, 문화동, 석곡동,
임동, 두암1동, 두암2동, 두암3동, 문흥1동, 문흥2동, 오치1동, 오치2동
기호
이름
득표수
순위
정당
득표율
비고
1
조오섭(曺五燮)
59,001
1위
57.79%
당선
2
범기철(範基哲)
2,423
3위
2.37%
낙선
6
이승남(李承男)
1,786
4위
  1. 75%
낙선
7
박현두(樸賢鬥)
480
5위
0.47%
낙선
8
김경진(金京鎭)
38,397
2위
37.61%
낙선
선거인 수
155,882
투표율
66.3%
투표 수
103,390
무효표 수
1,293

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오섭 예비후보와 정준호 예비후보간 경선을 치렀고, 경선에서 조오섭 예비후보가 승리하여 공천을 받았다.

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당선된 김경진 현역 국회의원은 이번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.

최종적으로 미래통합당, 정의당, 국가혁명배당금당 이 3개의 정당 후보들이 추가되어 이로써 5개의 후보가 경쟁을 하게된다.

호남 전 지역에서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었던 선거임에도 결과를 쉽게 가늠할 수 없었던 지역구였다. 상술했듯이 북갑 지역구는 국민의당의 근간을 이루는 동교동계의 세가 강한 데다가, 김경진은 부장검사 출신에 종편 패널로도 인지도가 높았기 때문에 그 중에서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70%대로 광주 최고 득표율을 올렸기 때문이다. 걔다가 '쓰까요정'이라고 불렸던 국회에서의 활약도 있었기 때문에, 광주에서 국민의당 의원들이 다 쓸려나가도 김경진은 살아남을거라는 관측이 많았었다.

반면에 민주당의 조오섭 후보는 강기정이 정무수석이 된 이후 지역위원장 대행을 맡았고, 광주시의원 2선에[6], 북구청장 경선에서 떨어진 이력이 전부였다. 그러나 지난 후보자였던 정준호 변호사가 경선에서 패배한 뒤[7], 과거의 비호감(...) 이미지와 다르게 경선 결과에 깔끔하게 승복하고 조오섭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덕분에 여타 광주 지역구들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[8].

이런 사연이 있는 만큼 김경진은 인물론을 내세웠고, "당선되면 민주당에 복당하겠다"고 선언했다. 그러나 20대 국회 내내 호남 정당의 난맥상을 본 유권자들의 선택은 차가웠고, 인물론이 그나마 먹히고 보수세가 강한 이 지역구에서도 득표율 20%를 넘는 표차로 조오섭 후보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. 김경진은 여론조사부터 쭉 밀리고 있었는데, 그보다 훨씬 큰 표 차이로 졌다.

그나마 김경진 후보에게 위로할만한점이라면 같은당 에있었던 후보들이 광주는 물론 호남권 전체에서 처참히 몰살당한것에 비하면 훨신 나은 성적이라는것이다[9]
[1] 1997년 풍향동으로 통합되었다.[2] 1996년에 문흥1동, 문흥2동이 분리되었다.[3] 1995년에 두암3동이 분리되었다.[4] 충효동, 청옥동, 장운동은 1998년 석곡동으로 통합되었다.[5] 미래통합당등의 보수주의가 아닌, 민생당등의 동교동계 파들을 말한다. 그래도 보수정당 지지율이 타 광주 지역보단 조금 더 많긴 하다.[6] 물론 지방자치의 관점에서 이 경력이 빈약한 것은 아니나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.[7]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절대 민주당의 주류가 된 친문성향 지지자들에게 응원받을 수 없는 인물이다. 민주당이 광주에서 쓸려나간 20대 총선에서도 최저득표를 했다. 21대 총선 전 여론조사에서도 광주, 전남의 민주당 후보들 중 유일하게 밀리는게 나올 정도...[8] 21대 총선은 민주당의 지지율이 워낙 높아서 경선 = 본선이라는 공식이 성립해서인지, 20대 국회 유일한 현역이었던 송갑석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은 서구 갑 빼고는 문자 그대로 전 지역에서 공천 갈등을 겪었다.[9] 득표율은 거물급인 박지원보다도 높았다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