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갑(광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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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제14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우산동, 풍향1동, 풍향2동[1], 문화동[2], 두암1동[3], 두암2동, 충효동, 청옥동, 장운동[4] 지역으로 분구되었으며,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중앙동과 신안동이,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임동, 오치1동, 오치2동 지역이 추가로 들어왔다.
중흥동, 중앙동 등의 낙후된 구 도심 지역과 오래된 주거지역(우산동, 풍향동 등)이 많아서 북구 을 지역보다 조금 더 보수적인 성향[5]을 보인다. 물론 호남권 지역이라 민주당의 텃밭이다.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다.
중흥동, 중앙동 등의 낙후된 구 도심 지역과 오래된 주거지역(우산동, 풍향동 등)이 많아서 북구 을 지역보다 조금 더 보수적인 성향[5]을 보인다. 물론 호남권 지역이라 민주당의 텃밭이다.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다.
북구 갑 관할 구역 | |
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중앙동, 신안동, 우산동, 풍향동, 문화동, 석곡동, 임동, 두암1동, 두암2동, 두암3동, 문흥1동, 문흥2동, 오치1동, 오치2동 | |
2.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[편집]
2.1.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2.1.1. 2002년 재보궐선거 [편집]
기호 | 이름 | 득표수 | 순위 |
정당 | 득표율 | 비고 | |
1 | 박영구 | 1,376 | 4위 |
4.1% | |||
2 | 18,618 | 1위 | |
55.9% | 당선 | ||
6,047 | 3위 | ||
18.1% | |||
변형 | 6,870 | 2위 | |
20.6% | |||
이준수 | 430 | 5위 | |
| |||
계 | 선거인 수 | 150,683 | 투표율 22.4% |
투표 수 | 33,821 | ||
무효표 수 | 480 | ||
2.2.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2.3.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2.4.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2.5.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북구 갑 중흥1동, 중흥2동, 중흥3동, 중앙동, 신안동, 우산동, 풍향동, 문화동, 석곡동, 임동, 두암1동, 두암2동, 두암3동, 문흥1동, 문흥2동, 오치1동, 오치2동 | ||||||
기호 | 후보명 | 정당 | 득표수 | 득표율 | 순위 | 당선여부 |
2 | 정준호(鄭俊鎬) | 21,673 | 23.34% | 2 | ||
3 | 김경진(金京鎭) | 65,721 | 70.80% | 1 | 당선 | |
5 | 장세레나(張세레나) | 2,924 | 3.15% | 3 | ||
6 | 박대우(朴大雨) | 2,502 | 2.69% | 4 | ||
선거인수 | 158,844 | 투표수 | 93,968 | |||
무효표수 | 1,148 | 투표율 | 59.16% | |||
국민의당 김경진 후보가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후보의 삽질+호남 국민의당 돌풍+2번 낙선 동정론의 시너지 효과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 되었다.
2.6.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기호 | 이름 | 득표수 | 순위 |
정당 | 득표율 | 비고 | |
1 | 조오섭(曺五燮) | 59,001 | 1위 |
57.79% | 당선 | ||
2 | 범기철(範基哲) | 2,423 | 3위 |
2.37% | 낙선 | ||
6 | 이승남(李承男) | 1,786 | 4위 |
| 낙선 | ||
7 | 박현두(樸賢鬥) | 480 | 5위 |
0.47% | 낙선 | ||
8 | 김경진(金京鎭) | 38,397 | 2위 |
37.61% | 낙선 | ||
계 | 선거인 수 | 155,882 | 투표율 66.3% |
투표 수 | 103,390 | ||
무효표 수 | 1,293 | ||
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오섭 예비후보와 정준호 예비후보간 경선을 치렀고, 경선에서 조오섭 예비후보가 승리하여 공천을 받았다.
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당선된 김경진 현역 국회의원은 이번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.
최종적으로 미래통합당, 정의당, 국가혁명배당금당 이 3개의 정당 후보들이 추가되어 이로써 5개의 후보가 경쟁을 하게된다.
호남 전 지역에서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었던 선거임에도 결과를 쉽게 가늠할 수 없었던 지역구였다. 상술했듯이 북갑 지역구는 국민의당의 근간을 이루는 동교동계의 세가 강한 데다가, 김경진은 부장검사 출신에 종편 패널로도 인지도가 높았기 때문에 그 중에서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70%대로 광주 최고 득표율을 올렸기 때문이다. 걔다가 '쓰까요정'이라고 불렸던 국회에서의 활약도 있었기 때문에, 광주에서 국민의당 의원들이 다 쓸려나가도 김경진은 살아남을거라는 관측이 많았었다.
반면에 민주당의 조오섭 후보는 강기정이 정무수석이 된 이후 지역위원장 대행을 맡았고, 광주시의원 2선에[6], 북구청장 경선에서 떨어진 이력이 전부였다. 그러나 지난 후보자였던 정준호 변호사가 경선에서 패배한 뒤[7], 과거의 비호감(...) 이미지와 다르게 경선 결과에 깔끔하게 승복하고 조오섭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덕분에 여타 광주 지역구들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[8].
이런 사연이 있는 만큼 김경진은 인물론을 내세웠고, "당선되면 민주당에 복당하겠다"고 선언했다. 그러나 20대 국회 내내 호남 정당의 난맥상을 본 유권자들의 선택은 차가웠고, 인물론이 그나마 먹히고 보수세가 강한 이 지역구에서도 득표율 20%를 넘는 표차로 조오섭 후보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. 김경진은 여론조사부터 쭉 밀리고 있었는데, 그보다 훨씬 큰 표 차이로 졌다.
그나마 김경진 후보에게 위로할만한점이라면 같은당 에있었던 후보들이 광주는 물론 호남권 전체에서 처참히 몰살당한것에 비하면 훨신 나은 성적이라는것이다[9]
[1] 1997년 풍향동으로 통합되었다.[2] 1996년에 문흥1동, 문흥2동이 분리되었다.[3] 1995년에 두암3동이 분리되었다.[4] 충효동, 청옥동, 장운동은 1998년 석곡동으로 통합되었다.[5] 미래통합당등의 보수주의가 아닌, 민생당등의 동교동계 파들을 말한다. 그래도 보수정당 지지율이 타 광주 지역보단 조금 더 많긴 하다.[6] 물론 지방자치의 관점에서 이 경력이 빈약한 것은 아니나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.[7]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절대 민주당의 주류가 된 친문성향 지지자들에게 응원받을 수 없는 인물이다. 민주당이 광주에서 쓸려나간 20대 총선에서도 최저득표를 했다. 21대 총선 전 여론조사에서도 광주, 전남의 민주당 후보들 중 유일하게 밀리는게 나올 정도...[8] 21대 총선은 민주당의 지지율이 워낙 높아서 경선 = 본선이라는 공식이 성립해서인지, 20대 국회 유일한 현역이었던 송갑석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은 서구 갑 빼고는 문자 그대로 전 지역에서 공천 갈등을 겪었다.[9] 득표율은 거물급인 박지원보다도 높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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